참 많은 일들.

우연히 이글루가 네이트온과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클릭하고서

익숙할 여러 아이디들 중 다행히 어떤 부분이 맞아서

그렇게 들어와서 간만에 글을 쓰는..?ㅋ

여긴 나에게 이런 곳일런지도 모른다. 아직 익숙하지 않을 뿐, 익숙하게 될지 안될지..?


마지막 글이 2년 전이다. 그떄도 내가 존재하긴 했다는 증거.

지금의 난, 지금의 삶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행복하다고

나중에 다시 들어올 나에게 꼭 얘기해주고 싶다.

그동안 수고했어.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지마. 사람은, 숨을 쉬며 사는거야.

내가 강한지 약한지, 상대적인 상황에서 너무 힘들어하지 마.

강하면 강한대로 약하면 약한대로 사는거니까,


그리고 내 사람은, 때가 되면 내 옆에 있을테니까.
by sleepingcat | 2008/01/13 01:14 | 트랙백(4) | 덧글(2)
아 힘들다.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아마 여기 들어와본게 열손가락도 아닌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겠지만

     그래두 들어왔으니 뭔가 기록을 남기고자..한다.

     (문명의 이기=싸이 는 나를 참 게으르게 만들었다.)  

     도대체 여긴 메뉴가 어딨는것이며

     다른이들의 블로그는 어떻게 찾아가고

     사진이나 음악은 있긴 한걸까?
     
     난 뭐든지 클릭으로 결정되는게 좋다.

     툴바설치도 귀찮아서 하려다 포기.

     -_-;

     과연 난 다음에 언제 올까? 
by sleepingcat | 2006/01/16 15:0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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