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글루가 네이트온과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클릭하고서
익숙할 여러 아이디들 중 다행히 어떤 부분이 맞아서
그렇게 들어와서 간만에 글을 쓰는..?ㅋ
여긴 나에게 이런 곳일런지도 모른다. 아직 익숙하지 않을 뿐, 익숙하게 될지 안될지..?
마지막 글이 2년 전이다. 그떄도 내가 존재하긴 했다는 증거.
지금의 난, 지금의 삶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행복하다고
나중에 다시 들어올 나에게 꼭 얘기해주고 싶다.
그동안 수고했어.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지마. 사람은, 숨을 쉬며 사는거야.
내가 강한지 약한지, 상대적인 상황에서 너무 힘들어하지 마.
강하면 강한대로 약하면 약한대로 사는거니까,
그리고 내 사람은, 때가 되면 내 옆에 있을테니까.